물놀이 안전사고는
점심 이후 나른해지고 피로가 쌓이는
오후 시간대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소방안전본부가
지난 2006년부터 4년동안의
여름철 물놀이 안전 사고 475건을 분석한 결과 오후 2시에서 6시 사이의 인명 피해가
전체 인명사고 가운데
5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요일별로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발생한 물놀이 사고가
전체 사고의 49%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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