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에서 내린 집중호우로
농경지 2천 60여 헥타르가
침수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 재해대책본부에 따르면
어제 내린 폭우로
70대 농민 한 명이 목숨을 잃었고,
농경지 침수 등으로
2억 6천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지역은
농경지와 시설하우스 7백여 동이 물에 잠기면서
수확을 앞둔 농작물의 상품성이 떨어져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한것으로 관측됐습니다.
한편 광주와 전남 지방에는
내일 오후부터 다시
20에서 60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또다른 비 피해가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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