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남해안의 보존 가치를 체험하기 위한
'남해안 탐사 대장정' 참여 대원들이
오늘(12일) 출정식을 갖고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전국 각계각층에서 선발된
3백여명의 대원들은 어제 저녁
여수 진남체육관에 모여 야영한 뒤
오늘 오전 출정식을 갖고
2백킬로미터 대장정에 나섰습니다.
이번 대장정은
목포-여수간 170킬로미터와
부산-여수간 210킬로미터 등
2군데 구간으로 나눠 펼쳐지는데
참가자들은 생태환경의 보고인 남해안 곳곳과
유적지 등을 도보로 체험하며
여수엑스포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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