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 노조가
사측의 임단협안 철회를 요구하며
쟁의행위를 결의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8일부터 9일 동안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해
투표율 75%에 94%의 찬성율로
쟁의행위를 가결했습니다.
노조는 회사측이 제시한 21명의 노조 전임자
타임오프제 등을 골자로 한 협상안을
수용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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