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 노조 쟁의행위 결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2 12:00:00 수정 2010-07-12 12:00:00 조회수 0

현대삼호중공업 노조가

사측의 임단협안 철회를 요구하며

쟁의행위를 결의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8일부터 9일 동안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해

투표율 75%에 94%의 찬성율로

쟁의행위를 가결했습니다.



노조는 회사측이 제시한 21명의 노조 전임자

타임오프제 등을 골자로 한 협상안을

수용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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