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매월동의 한 공구상가 복도에서
생후 1개월 가량으로 추정되는 남자 아기가
버려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발견 당시 아이는 분유통과 함께
포대에 쌓인 채 복도에 버려져 있었으며
곧바로 인근 산부인과로 옮겨져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산모를 찾기 위해
주변 상가와 산부인과 등을 상대로
탐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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