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 받던 어린이 집 원장 자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2 12:00:00 수정 2010-07-12 12:00:00 조회수 0

경찰 조사를 받던 어린이집 원장이

목을 매 숨졌습니다.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저녁 9시쯤

무안군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장 A씨가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최근까지 지원금 비리와 관련해

경찰조사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