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해
섬 주민들이 자급자족할 수 있도록 하는
'자립 섬' 개발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디젤 발전기로 생산한 전기 대신
태양광과 풍력발전 등 신재생 에너지로
섬 주민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자립 섬'을 조성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2020년까지 281억 원을 투입해
여수 거문도와 진도 조도, 신안 흑산도 등
3개의 섬에
태양광과 풍력발전 시설, 축전지 등을
점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생물 다양성을 보전하고
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개구리생태공원 조성사업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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