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산하 교육장 보직사퇴 요구로
인사규모에 관심을 모았던
오는 9월 교육장 인사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장만채 교육감은 어제
교장들과 가진 연찬회에서
임기중 22개 시군 교육장
절반 가량을 공모제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혀 오는 9월 인사 폭은 정년을 앞둔
목포와 무안등을 합쳐 5,6곳등 소폭에 그칠
예상입니다.
장 교육감은 또
교육장 공모제도 교장자격증을 기본으로 하되 몇가지 자격요건을 추가하겠으며
9월 전문직 교원 인사는
기존의 인사 방법에 따라 개관적인 인사 원칙이 마련되는 내년 3월 새로운 인사시스템을
전면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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