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육청의 외고 설립 추진과 관련해
장휘국 시교육감 당선자가
반대 입장을 밝히며,
현 교육감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장휘국 당선자는 대광여고가 외국어고 전환을
신청한데 대해
'아름답지 못한 부적절한 결정'이라고 밝히고,
임기가 넉달남은 현 교육감이
2-3년 후의 교육정책까지 간섭하는 것은
부적절한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외고가 설립되면 경쟁 교육으로
학생들이 신음할 것이라며
절차상의 하자가 없는지 면밀히 검토해
문제가 발견되면 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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