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시민단체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박준영 전남지사는 영산강 사업을
반드시 추진해야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박준영 지사는
오늘 오전 전라남도의회에서 열린
'민선 5기 시정연설'에서
4대강 사업에 대한 논란이 많지만
영산강의 수질 개선과 홍수예방을 위해서는
영산강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돼야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영산강 사업이
지난 2004년부터 독자적으로 시작한 것이라며
영산강 개발을
포기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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