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내버스 준공영제·택시부제 손질 착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3 12:00:00 수정 2010-07-13 12:00:00 조회수 0

시내버스와 택시등 대중교통 수단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 작업이 시작됩니다.



광주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와 업체 관계자등이

참가하는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내일(14일)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갑니다.



또, 택시총량제와 부제 변경을

추진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총량제 조사 용역에 나설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이번 개편 작업을 통해

올해에만 적자 보전분이 356억원에 이르는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택시 운영의 효율화와 운전원들의

근로 여건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