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사단 장병들이
지난 11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작업을 벌였습니다.
장병들은 오늘 장성군 남면 행정리 일대에서
논을 뒤덮은 흙을 걷어내고
배수로 정비를 하며
추가 비 피해 예방 활동을 펼쳤습니다.
한편 이번 비로 전남에서는
농경지 1630헥타르가 물에 잠겼고
주택 침수와 도로 유실 등
1억 1천4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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