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휴게실서 40대 직원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3 12:00:00 수정 2010-07-13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오후 4시쯤

광주 광산구의 한 학교 직원휴게실에서

41살 A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사무실 칠판에

죄송하다는 글을 써 놓은 점 등으로 미뤄서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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