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달동안의 광주지역 평균 기온이
기상청 관측 이래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11일부터 지난 10일까지 한달동안
광주지역의 평균 기온은 25도로
평년보다 1.8도 높았고,
기상청이 관측을 시작한 1939년 이후
71년만에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또 최고기온 평균은 29.8도,
최저기온 평균은 21.5도로
평년보다 각각 2도 높았고,
비 온 날은 15일로 평년보다 2.3일 많았지만
강수량은 평년의 절반 정도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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