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의 고용상황은
1년 전보다 나아졌고 전남은 악화됐습니다.
호남 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취업자 수는 67만7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 증가했습니다.
전남지역의 취업자 수는 89만8천명으로
1년 전보다 4.5% 감소했고
실업자 수는 만6천명으로 지난해보다
34%나 증가했습니다.
고용률은 광주 58.1%, 전남 63%로
광주는 0.4% 오른 반면 전남은 3% 떨어졌고
경제활동 참가율은 광주와 전남 모두
지난해보다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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