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의무를 위반한
업소 520여곳이 적발됐습니다.
농산물 품질 관리원 전남지원은
올 상반기 광주와 전남지역
2만3천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를 단속한 결과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351개 업소를 형사입건하고,
원산지를 표시 하지 않은 172개 업소에
과태료 7천4백여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위반 업소별로는 식품 접객업소가
3백여 곳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었고
농축산물 판매업소가 220여 곳으로
두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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