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성 광주시의원이
광주 외국어 고등학교 설립과 관련해
교육당국과 학부모,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정성 의원은
글로벌 시대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외고 설립에는 원칙적으로 찬성하지만
설립 취지와는 달리 명문대 진학만을 위한
입시위주의 교육으로 전락해서는 안된다며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특히 외고 설립 계획은
임기가 4개월 밖에 남지 않은 현 교육감이
급하게 서두르기 보다는
협의체를 구성해 장기적인 안목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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