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지역의 청년실업자가
1년전에 비해 큰 폭으로 늘었고
청년실업률은 두자리수를 넘어섰습니다.
호남 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 2/4분기에 조사한
광주지역의 청년실업자는 만6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천명이 늘었습니다.
지난달 광주지역의 전체 실업률은
3.9%로 지난해보다 0.8%포인트 낮아진 반면
청년실업률은 7.8%에서 11%로 두자리수를
넘었습니다.
전남의 청년실업자수도
지난해 5천명에서 올 2/4분기에는
7천명으로 1년새 40%나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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