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수질 개선 사업등 지역 현안 건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4 12:00:00 수정 2010-07-14 12:00:00 조회수 0

광주-화순간 광역 철도등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광주시가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어제 국토 해양부 장관을

만나 영산강 수질 개선을 위해

수질 개선 사업이 먼저 시행될 수 있도록

추가 사업비를 지원해달라고 건의 했습니다.



또, 광주-화순간 광역 철도를 국가 사업으로

시행하는 문제와

광주 공항 국내선 이전을 KTX가 건설되는

2014년 이후로 미루는 방안도 함께 건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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