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고물상에 무등록 굴삭기를 가져다 놓고
면허 없이 운전한 혐의로
52살 서 모씨 등
고물상업주 1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영세한 고물상 업주들로
굴삭기 세금을 내지 않고
2년마다 실시되는 정기검사를 피하기 위해서
굴삭기를 등록하지 않고
무면허로 운전해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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