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열 공정거래위원장이
중소업체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불공정거래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광주를 방문한
정호열 공정거래위원장은
백화점이나 대형할인점의 납품업체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실태 조사를 강화하고
서민생활과 밀접한 가격담합 등에 대해서도
현장 감시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위원장은 내일까지
광주지역 대기업과 협력업체를 방문해
애로사항 등을 점검한 뒤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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