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자 다투던 중 흉기에 찔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5 12:00:00 수정 2010-07-15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6시 30분 쯤

광주시 북구 유동의 한 피시방에서

40대로 보이는 남자가 손님 45살 유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유씨는 현재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다투던 중 갑자기 유씨가

흉기에 찔렸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용의자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