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국제공항과 김포공항을 잇는
에어택시가 정기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과 김포공항을 연결했던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운영을 이유로 운항을 중단함에 따라
소형 항공기인 에어택시가
오늘부터 운항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19인승 소형 항공기인 에어택시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2편씩 운항될 예정입니다.
요금은 아시아나항공의
무안-김포 노선 주말 요금 수준인
7만 5천원과 8만 5천원으로 책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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