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축산기술연구소는
닭고기와 오리고기를 대상으로
안정성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연구소는 오는 30일까지
도내 닭고기와 오리고기 포장육을 거둬들여
성분규격검사와 세균검사 등을 통해
위생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검사에서는 축산물작업장은 물론
위생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영업장의
제품도 수거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