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상품거래소 유치에
미온적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
송경종 광주시의원은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상품거래소 유치가 무산될 위기에 처해 있는데도
광주시는 호소문을 발송한 것 밖에 없다며
미온적인 태도를 지적했습니다.
송의원은
광주시가 나서서 동원 가능한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하며 특히 모든 지역 정치인들이
현장에서 적극 나서도록
협력을 이끌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상품거래소 광주 지정은
이명박 대통령이 17대 대선 공약으로
지난 2007년 12월에 발표했으며,
생산 유발 효과 10조원에 1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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