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유류피해 어장 환경개선 사업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5 12:00:00 수정 2010-07-15 12:00:00 조회수 0

지난 2007년

충남 태안 앞 바다 기름 유출사고로

피해을 입은

서해안지역 어장의 환경복원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정부가 4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무안과 영광, 진도, 신안 등 6개 지역의

어장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바지락과 백합 등

조개류 살포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 2007년 기름 유출사고로

영광과 신안 등 4개 시군의

2천 4백여 제곱 킬로미터가

특별해양 환경복원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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