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 광주 남구 보궐선거에 나선
민주당 장병완 후보와 민주노동당 오병윤
후보가 첫 주말 유세 대결을 벌입니다.
민주당 장병완 후보는
정세균 당 대표와 함께
무등 시장과 양림동 푸른길 공원에서
거리 유세를 갖고 예산 전문가인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할 예정입니다.
정세균 대표는 특히 지역 발전과
2012 정권 교체를 위해서는 중앙 인맥이 풍부한 예산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강조할 계획입니다.
비 민주 연합 단일 후보인 민노당 오병윤후보는
문빈 정사에서 열리는 문수 스님 49제에 참석해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특히 민노당 광주전남북 당원 200여명은
주말과 휴일 남구 곳곳을 돌며
오병윤 후보의 당선을 위해
지원 활동을 적극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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