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휴일을 맞아
F1 국제자동차 경주대회를 알리는
기념행사가 대대적으로 진행됩니다.
F1 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17) 오전 10시 30분부터
광주 금남로에서
'F1 대회 경주용 차량'을 전시하고
차량 방향을 빠르게 바꾸는 기술인
'드리프트'를 시범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휴일인 내일은 오전 11시부터
목포 옥암지구 서해지방경찰청 앞 도로에서
튜닝 카의 속도를 겨루는
'코리아 드래그레이스' 대회가 열릴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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