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별관 보존 방안 다음주 발표할 듯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6 12:00:00 수정 2010-07-16 12:00:00 조회수 0

옛 전남 도청 별관 보존 방안이

다음주 쯤 발표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문광부 등에 따르면

다음주 중 강운태 광주시장과

유인촌 문광부 장관이 옛 도청 별관 보존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발표될 보존 방안은

5월 단체가 요구하고 10인 대책위원회가

결론을 내린 게이트 안을 기본으로

우규승 설계자가 새로운 개념을 더한

제3의 안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