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대낮에
아파트에 침입한 강도 용의자를 붙잡았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오후 4시 50분쯤
광주시 광산구 한 아파트에서
귀가 중이던 부녀자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3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피해자가 소리를 지르자 달아나다가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과
한 행인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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