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택 의원, 공직윤리지원관실 폐지 주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6 12:00:00 수정 2010-07-16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조영택 의원이

국정 농단과 국기 문란으로 각종 의혹을

낳고 있는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을

완전히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영택 의원은

국무총리실 정책 평가실이 정부정책 평가를

전담하고 있어

공직복무관실과 업무가 중복된다며

공직 윤리지원관실을 공직복무관리실로

명칭을 바꾸는 개편은 영포 게이트를

무마하기 위한 것일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조의원은 현 정부들어 촛불정국과 시민사회

노동조합에 대한 탄압 필요성 때문에 공직윤리

지원관실이 부활됐다며

불법 행위를 일삼고 직무도 중복되는 만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