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 광주 남구 보궐선거에 나선
민주당 장병완 후보와 민주노동당 오병윤
후보가 첫 주말 유세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장병완 후보는 오늘
무등시장과 푸른길공원 등에서 거리유세를 갖고
지역 발전과 2010년 정권 교체를 위해
중앙 인맥이 풍부하고 예선 전문가인 자신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지원 유세에 나선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절차와 내용이 잘못된
4대강 사업은 중단돼야 한다며
이달 말까지 대안을 정리해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비민주연합 단일 후보인 민노당 오병윤 후보는
문빈정사에서 열린 문수 스님 49제에 참석해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민노당 광주,전남북 당원 200여명과
봉선시장 등 남구 곳곳을 돌며
지역정권 교체와 4대강 사업 중단을 위해
유권자들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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