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자주니어 핸드볼선수권대회가
오늘 광주에서 개막돼
보름 동안의 대회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오후 2시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한국과 중국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열전에 들어간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광주와 서울,천안 등 3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24개 나라에서 6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고 있으며,
광주에서는 본선 리그 전 등 모두 49경기의
경기가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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