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치상으로 복역을 마친 50대 남자가
출소한 날 같은 범죄를 저지르려다
현장에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여수 경찰서는
어제 오전 7시30분쯤
순천 교도소 인근 편의점에서
여종업원을 폭행하고 성폭행하려 한
59살 구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수차례 성범죄 전력이 있는 구씨는
강간치상으로 7년을 복역하고
어제 새벽 만기 출소하자 마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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