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사육되는
한우의 브루셀라병 감염률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한우 사육농장의 브루셀라병 감염률은 0.11%로
전국 감염률 0.23%의 절반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소 브루셀라병 감염율이 낮은 것은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검사부터 살처분 등
강도높은 방역대책을 추진한 결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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