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광주지역의 가계 빚이 크게 증가해
대출잔액이 12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5월 광주지역 금융권의
총 가계대출 잔액은 12조7백억원으로
전달보다 2천7백억원 증가했습니다.
특히 주택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주택대출은 전달보다 천6백억원 늘어난
7조천7백억원으로 집계돼
전체 가계대출 잔액의 59%를 차지했습니다.
금융기관 별로는
비은행권의 대출증가액이 천5백억원으로
은행권의 증가액보다 3백억원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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