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 그쳐, 무더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8 12:00:00 수정 2010-07-18 12:00:00 조회수 0



장맛비가 그치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자
계곡이나 냇가에 피서객들이 몰렸습니다.

장마 전선이 소강 상태에 접어들면서
30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가 이어지자
광주 무등산 계곡과 임곡면 냇가 등
광주전남 유원지 곳곳이 오랜만에
가족단위 피서객들로 북적였습니다.

또한 목포와 여수 등 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는
복구작업이 본격 진행됐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장맛비는 내리지 않겠으며
지역에 따라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