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청와대에서 개최되는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강운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도지사가
영산강 사업에 대해 입장을 밝힐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는 23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전국 16개 시도지사가 참석하는 간담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은 4대강 사업에 대해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강운태 광주시장이 영산강 사업은 수질 개선이 우선이라는 평소의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힐 것인지,
또 박준영 지사가 영산강 사업 찬성 입장을
거듭 확인할 것인지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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