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시도지사 간담회, 관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8 12:00:00 수정 2010-07-18 12:00:00 조회수 0

이번주 청와대에서 개최되는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강운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도지사가

영산강 사업에 대해 입장을 밝힐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는 23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전국 16개 시도지사가 참석하는 간담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은 4대강 사업에 대해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강운태 광주시장이 영산강 사업은 수질 개선이 우선이라는 평소의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힐 것인지,

또 박준영 지사가 영산강 사업 찬성 입장을

거듭 확인할 것인지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