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시민들' 강력범 잇달아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8 12:00:00 수정 2010-07-18 12:00:00 조회수 0

광주경찰청은 강도범과 아동 납치범을 검거한

광주 시민 5명에게 오늘

감사장과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42살 송모씨 등 주민 4명은 지난 16일

광주시 신창동의 한 아파트에서

귀가하던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던 34살 이모씨를

500m 가량 추격해 붙잡았습니다.



또 배움터지킴이 61살 김모씨는

지난 16일 주월동의 한 초등학교 후문 앞에서 집에 가던 8살 강모양을 끌고 가려

48살 조모씨를 붙잡았습니다.



한편

광주경찰청은 올해 범인 검거를 도운

시민 38명에게 모두 132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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