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은 강도범과 아동 납치범을 검거한
광주 시민 5명에게 오늘
감사장과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42살 송모씨 등 주민 4명은 지난 16일
광주시 신창동의 한 아파트에서
귀가하던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던 34살 이모씨를
500m 가량 추격해 붙잡았습니다.
또 배움터지킴이 61살 김모씨는
지난 16일 주월동의 한 초등학교 후문 앞에서 집에 가던 8살 강모양을 끌고 가려
48살 조모씨를 붙잡았습니다.
한편
광주경찰청은 올해 범인 검거를 도운
시민 38명에게 모두 132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