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아시아 문화 전당 주변의 구 도심을
문화 산업 투자 진흥지구로 지정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강운태 광주시장은
구 도심 일대를 문화 산업 투자 진흥 지구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해
옛 전남 도청 별관 보존 방안과 함께
이번주에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시는 또, 투자 진흥 지구에 내에
문화 산업체에 대해 취득세등 각종 세금을
최대 15년까지 감면해주는 조례 제정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침체를 거듭하고 있는
구 도심에 대한 재생 사업에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의 참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강운태 시장의 발표 내용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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