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우치동물원에서 자취를 감출 위기에
놓였던 코끼리들이 당분간 동물원에 남게 됐습니다.
우치 동물원은
이번 달로 끝날 예정이였던 코끼리 전시 협약을 전시회사측과 몇 개월 연장하기로 합의했다며 당분간 동물원에서
코끼리를 계속 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우치동물원은
지난 6월 새끼 코끼리 출산 이후
관람객이 늘어나고 있어
추경 예산에 반영해 어미 코끼리 2마리를
사들이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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