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한우 브루셀라병 해마다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8 12:00:00 수정 2010-07-18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에서 사육되고 있는 한우의

브루셀라병 감염률이 해마다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도내 한우 사육농장의 브루셀라 감염률은

0.11%로 지난해 0.22%의 절반수준입니다.



지난 2005년 1.8%까지 치솟았던

브루셀라병 감염률은 해마다 떨어져

2006년엔 1.49%, 2007년엔 0.79%로 떨어졌고

지난해에는 0.22%까지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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