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사육되고 있는 한우의
브루셀라병 감염률이 해마다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도내 한우 사육농장의 브루셀라 감염률은
0.11%로 지난해 0.22%의 절반수준입니다.
지난 2005년 1.8%까지 치솟았던
브루셀라병 감염률은 해마다 떨어져
2006년엔 1.49%, 2007년엔 0.79%로 떨어졌고
지난해에는 0.22%까지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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