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지방의회가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결의안을 내기로 해
4대강 반대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 운영위원회를 열어
의원 7명이 참여하는 4대강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4대강 반대 운동을
적극 벌여 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내일 본회의에서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공식 채택할 예정입니다.
광주 서구의회도 내일 임시회에서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하기로 하는 등 광주지역 지방의회가
4대강 사업과 영산강 사업 반대 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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