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위장 보험금 타낸 조폭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9 12:00:00 수정 2010-07-19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행인을 폭행한 뒤 교통사고로 위장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23살 정 모씨 등

조직폭력배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달 27일 새벽 1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도로에서

22살 양 모씨 일행과

말다툼을 벌이다 폭행해 부상을 입힌 뒤

양씨 등이 오토바이를 타다

부상당한 것처럼 속여 3백만원의 보험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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