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공안부는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준 혐의로
민주당 해남지역 당직자
53살 A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A씨는 지난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해남지역 일부 이장들을
조직적으로 동원해
금품을 살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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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9 12:00:00 수정 2010-07-19 12:00:00 조회수 0
광주지검 공안부는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준 혐의로
민주당 해남지역 당직자
53살 A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A씨는 지난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해남지역 일부 이장들을
조직적으로 동원해
금품을 살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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