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복달임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 쌍촌 종합 사회복지관은
오늘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150명을 초청해
삼계탕과 과일 등을 대접하며
무더위 속에서 건강을 기원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광주대학교 한소리회 공연단이 참석해
독거노인 등을 위해서
흥겨운 노래공연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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