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 위해 복달임 행사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9 12:00:00 수정 2010-07-19 12:00:00 조회수 0

초복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복달임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 쌍촌 종합 사회복지관은

오늘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150명을 초청해

삼계탕과 과일 등을 대접하며

무더위 속에서 건강을 기원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광주대학교 한소리회 공연단이 참석해

독거노인 등을 위해서

흥겨운 노래공연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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