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금속노조 타임오프 단협 진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9 12:00:00 수정 2010-07-19 12:00:00 조회수 0

타임오프제가 시행된 지 20일이 지났지만

광주와 전남지역 사업장 상당수가

관련 협상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금속노조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 소속 사업장 23곳 가운데

소규모 사업장 한 두 곳을 제외하고는

타임오프 관련 단체협상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와 현대 삼호중공업 등

대형 사업장은 관련 노사교섭이 결렬된 상태고

나머지 중소 사업장들은 임금과 고용 등

기존의 노사 갈등 때문에

타임오프 협상이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