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교육의원회 파행 운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9 12:00:00 수정 2010-07-19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교육위원회가

위원장 선출을 둘러싼 불협화음으로

시작부터 파행을 빚고 있습니다.



전남 교육의원 5명은

교육위원회 위원장과 간사 자리를

민주당이 독식한 데 대해

교육의원의 전문성을 무시한 것이라며

상임위 활동을 전면거부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로 예정됐던 광양과 여수지역 현장 방문에

4명의 교육의원이 불참하는 등

교육위원회 활동이

당분간 파행을 겪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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