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교육위원회가
위원장 선출을 둘러싼 불협화음으로
시작부터 파행을 빚고 있습니다.
전남 교육의원 5명은
교육위원회 위원장과 간사 자리를
민주당이 독식한 데 대해
교육의원의 전문성을 무시한 것이라며
상임위 활동을 전면거부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로 예정됐던 광양과 여수지역 현장 방문에
4명의 교육의원이 불참하는 등
교육위원회 활동이
당분간 파행을 겪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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