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집행부에 대한 비판과 견제라는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결의문을 채택합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 본회에서
자정 결의문을 채택하고
지난 5대 시의회의 부정적인 행태에 대해
성찰하고 나아가 제 6대 의회는
시민의 손이 되는 의회, 시민의 입이 되는
의회가 되겠다고 결의할 예정입니다.
또한
의원 스스로에게 엄격한 도덕적 기준을 적용해 깨끗하고 뚜명한 의회상을
갖춰 나가겠다고 선언할 계획입니다.
시의회는 또
4대강 대책 특별 위원회를 구성하고
4대강 사업과 영산강 사업을 반대하는
결의문도 채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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