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보궐선거 초박빙 접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9 12:00:00 수정 2010-07-19 12:00:00 조회수 0

광주 남구 보궐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자체 여론 조사 결과

장병완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자 구의원과 시의원들에게 동원령을 내려

총력 지원에 나섰습니다.



특히 박지원 원내 대표가 지난 16일에 이어

오는 22일 두번째 지원 유세에 나서는 등

중앙당 차원에서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도 자체 여론조사에서

오병윤 후보가 오차 범위내에서

초박빙의 우위를 보이고 있다며

중앙당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민노당은 이번주에 이정희 대표와 강기갑

전 대표등이 지원 유세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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